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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피플]황희 "경전철 사업, 총체적 시각으로 접근해야" 구분사회(손성혜 기자) 2022.11.29 17:29:05


앵커)
지난달 출범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도시철도위원회가
얼마 전 공식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경전철 사업 추진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황희 의원 연결해서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의원님 나와계시죠.

1.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도시철도위가
최근 공식회의를 가졌다고요.
많은 의원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어떤 얘기 오고 갔는지요?

답변) 황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양천갑)
"6개 노선 조기 착공 위한 서명운동 추진"
"강남북 균형발전·시민 편의성 증진 기대"

2. 지난 9월 오세훈 서울시장은
도시철도 신설 사업들에 대해 재정 문제로 우려를 표명했다가
최근 시정질문에서 그럼에도 경전철 사업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전철 사업을 경제적 시각으로 봐야 할지
아니면 복지 차원으로 접근해야 할지 의견이 엇갈리는데요.
의원께선 어떻게 보십니까?

답변)
"경제적·복지적 차원 모두에서 추진돼야"
"경제성 측정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검토 방식 오류"
"이동성 제고, 국토 효울적 활용 가능"
"현재 예타는 노선 주변 시설·인구 이동량만 계산"
"노선 생기면 경제성은 높아지기 마련"

3. 앞서 개통한 우이신설선이나 신림선의 경우
적자폭이 큰 것이 사실입니다.
목동선 등도 혹시 모를 적자를 줄이기 위한 방안도
미리 고민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답변)
"도시계획과 교통계획 따로 설계…근본적 문제"
"무임승차 해결 위한 중앙-지방 정부 운영비 조정"
"'도시철도법' 개정안 국회 통과되어야"

4. 오랜 기간 교통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주민들에게
목동선, 강북횡단선 개통은 숙원사업인데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
앞으로 어떤 계획 갖고 계신지요?

답변)
"서울 6개 노선 정상 추진 위해 주민과 공동 대응"
"대시민 공감대 형성 캠페인 추진"
"예타 후 기본계획 착수해 조기 착공 노력"


앵커)
지금까지 황희 의원이었습니다. 오늘 인터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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