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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기초연금 월 25만 원 구분기타(서호식 기자) 2018.09.05 17:00:02

앵커> 우리 지역의 사건과 소식들을 자세히 알아보는
<뉴스 인사이드> 시간입니다.

먼저 <키워드 뉴스>인데요.
오늘의 키워드는 <기초연금 월 25만 원>입니다.

앵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소득 하위 70퍼센트의 어르신에게
월 최고 2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지난 2014년 7월 처음 시행됐는데요.

그런데 형평성 차원에서 도입한 몇 가지 감액 장치 때문에
20만원 전액을 받지 못하는 일부 어르신도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국민연금 때문에
감면된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들이 많았는데요.
이것은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길수록 기초연금 금액이 줄어드는
‘국민연금 연계 감액제도’ 때문이었습니다.

감액된 기초연금을 받는 수급자는
올해 2월을 기준으로 전체 기초연금 수급자 494만여 명 중에
약 7퍼센트에 달하는 35만 5천여 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달 부터는
국민연금 때문에 기초연금이 깎였던 분들도
전액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국민연금과 연계해서 기초연금을 감액하던 기준을
변경했기 때문인데요.

기초연금 기준금액이
월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오르면서,
국민연금 수령액 감면 기준도
31만 4천원에서 37만 5천원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기초연금을 삭감 당했던 35만 여명의 어르신 중에
약 10만 여명이 월 25만원 전액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달에는 기초연금을 21일에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원래 지급일은 25일이지만,
이번 달에는 주말과 추석 연휴가 겹치면서
앞당겨 지급한다고 하네요.

이상으로 <키워드 뉴스>였습니다.
****
앵커> 이번에는 지역 현안을
전화로 연결해서 알아보는 <더 콜> 시간입니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추석연휴의 안전운행을 위해서
오는 13일과 14일,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하는데요.
<계양구 시설관리공단 김형락 주임>을 전화로 연결해서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주임님, 안녕하세요.

김형락] (인사)


1.
앵커> 계양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추석연휴를 앞두고,
차량무상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죠?
특별히 무상점검을 실시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김형락] (답변)


2.
앵커> 내 차량이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어떤 차량을 대상으로,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김형락] (답변)


3.
앵커> 무상점검 서비스의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
그리고 주의할 점 등에 대해서 설명부탁드립니다.

김형락] (답변)


앵커> 김형락 주임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김형락] (인사)
****
앵커> 마지막으로 우리지역 일간지의 주요 기사를 살펴보는
<신문브리핑>입니다.
9월 5일 수요일자 헤드라인 살펴보겠습니다.

앵커> 먼저 <경기일보>입니다.

<< 경기도가 제작한 국내최초 자율주행차가, 어제 판교에서 20분간 시범 운행을 했다고 보도했구요.
인천시가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화 구간, 주변 10개 생활권 도시재생 사업비 마련 방안으로, 거점개발구역 이익금 창출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한 국비 확보 등,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한다고 전했습니다. >>
--
앵커> 이어서 <기호일보>입니다.

<< 박남춘 인천시장이 청와대에 건의한 공항경제권 개념이 구체화되면, 신규 일자리 약 5만 개가 창출된다는 기사를 1면에서 보도했습니다. >>

앵커> 경기도 무상교복과 관련된 기사, 자세히 보겠습니다.

<기호일보>는
내년부터 경기도 전역에 무상교복 사업이 도입될 경우,
수혜자가 될 도내 예비 중고생과 학부모 10명 중 6명은
무상교복 지급방식으로 현물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는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무상교복 지급방식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총 1만 843명이 참여한 이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63퍼센트가 학교가 교복을 구입해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현물 지급 방식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의회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조례안 심의의 참고자료로만 활용하겠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이번 설문 조사 결과를 두고
그동안 현물지급방식을 반대하던 일부 교복/학부모단체는
편향된 설문조사라고 주장하며 반발했다고도 전했습니다.
--
앵커> 다음은 <경인일보> 기사 보겠습니다.

<< 4·27 판문점 선언으로 남북이 합의한 서해평화수역 조성을 위해, 인천시와 옹진군이 해양수사부와 함께, 시행 방안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고 보도했구요.
경기지역 중소기업계의 숙원 사업인 경기지방조달청 신설이 예산 불발로 무산 위기에 놓였다고 전했습니다. >>
--
앵커> 마지막으로 <인천일보> 보겠습니다.

<< 민선 7기 인천시정부가, 세계적인 항만도시들과 교류의 물꼬를 터야한다는 제언이 나왔다는 기사와 함께, 인천시가 정부의 혁신성장 기조에 발맞춰, 지역 혁신 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민/관/연 협의체를 구성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고 보도했습니다. >>

앵커> 오늘 자세히 볼 기사는
인천시의 도시철도망 계획 관련 기사입니다.

<인천일보>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 연장선 등
인천지역의 핵심 도시철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밑그림이
연내 확정될 전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인천 전역이 서울 등 수도권을 잇는 도시철도망으로
촘촘하게 연결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된다고 전했는데요.

지난 4일, 인천시는 최근 ‘인천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토교통부 도시교통정책 실무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는데요.
이 사업은 마지막 단계인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만 거치면
최종 확정/고시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뉴스 인사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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