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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사이드]인천시, 어린이용 투명우산 제작·배포 구분기타(서호식 기자) 2018.09.06 17:20:02

앵커> 우리 지역의 사건과 소식들을 자세히 알아보는
<뉴스 인사이드> 시간입니다.

먼저 <키워드 뉴스>인데요.
오늘의 키워드는 <투명 우산>입니다.

앵커> 비가 오는 날에는 교통사고의 위험률이 높아집니다.
비 때문에 운전자의 시야가 감소하고,
보행자의 주의력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우산을 썼을 때, 주변이 잘 안 보이는 경우가 많죠?
특히 시야가 좁은 어린이들의 경우,
불투명한 우산을 쓰면 주변이 더 안보여서
교통사고의 위험률이 그만큼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는 비오는 날 시야 확보를 위해서
반드시 투명 우산을 사용할 것을 당부하는데요.
---------영상 in-----------

인천시가 빗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서
어린이용 투명 우산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시청을 견학하는 어린이들과
인천시 초등학교 1학년에게 준다고 하는데요.
어린이들은 교통안전교육을 받고 난 후
투명우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천시가 배부하는 우산은
안전성과 내구성을 위해 질기고 튼튼한 원단을 사용하구요.
운전자의 눈에 잘 띄도록
반광 바이어스 테이프 테두리와 노란색 손잡이로 만듭니다.
또, 인천시 캐릭터인 애이니, 버미, 꼬미도 인쇄된다고 하네요.


뿐 만 아니라, 인천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옐로카펫과 노란발자국 등을 설치해
어린이의 안전한 신호대기 공간을 마련하고 있구요.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위험 구간을 파악해
무인단속 카메라 135개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이상으로 <키워드 뉴스>였습니다.
****
앵커> 이번에는 지역 현안을
전화로 연결해서 알아보는 <더 콜> 시간입니다.

부천시가 자전거 도난사고나 불법 방치 예방을 위해서
이번 달부터 자전거등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전거등록제는 어떤 정책이고, 어떤 효과가 있을지
<부천시 도로정책과 자전거문화팀 홍성복 팀장>을 전화로 연결해서
관련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팀장님, 안녕하세요.

홍성복] (인사)


1.
앵커> 부천시가 자전거등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는데요.
자전거등록제는 어떤 제도인가요?
그리고 왜 시행하게 됐는지도 궁금합니다.

홍성복] (답변)




2.
앵커> 부천의 자전거를 가진 분들이 환영할 제도인 것 같은데요.
자전거등록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십시오.

홍성복] (답변)



3.
앵커> 자전거등록제가 실제로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의문을 갖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도난 사고의 경우 부천 지역 내에서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잖아요?
이런 점은 어떻게 보완할 계획인가요?

홍성복] (답변)


앵커> 팀장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홍성복] (인사)
****
앵커> 마지막으로 우리지역 일간지의 주요 기사를 살펴보는
<신문브리핑>입니다.
9월 6일 목요일자 헤드라인 살펴보겠습니다.

앵커> 먼저 <경기일보>입니다.

<< 수도권 남부지역 주민들의 고속철도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신규 철도사업 4건이 본격 착수된다고 보도했습니다. >>

앵커> 수도권 내 공공기관 이전 추진과 관련된 기사, 자세히 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수도권 122개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추진을 밝혔는데요.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상 122개 기관 가운데,
실제 이전을 추진해야할 기관을 분류하고 검토하는 작업이
사실상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경기지역 야당 의원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지만,
상당수의 여당 의원들은
‘과거 정부에서 추진됐던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의 연장선’이라며
애써 의미를 축소하고 외면하고 있다고 <경기일보>가 보도했습니다.
--
앵커> 다음은 <경인일보> 기사 보겠습니다.

<< 경인일보 역시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에 대해 민심이 술렁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구요.
박남춘 인천시장의 1호 지시사항인 시청 앞 열린광장 조성사업에 시의회가 추경예산 용역비 3억 원을 전액삭감하면서 제동을 걸었다고 전했습니다. >>
--
앵커> 이어서 <기호일보>입니다.

<< 경기도 내에 쇠퇴지역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지만, 정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자가, 2년 연속 한 자릿 수만 지정되면서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구요.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상에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이 포함되면서 인천시의 무인항공기 육성사업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전했습니다. >>

앵커> 인천시 창업지원 정책에 대한 기사, 자세히 보겠습니다.

인천시의 창업지원정책이
민선 7기가 약속한 원도심 균형발전과 따로 놀고 있다고
<기호일보>가 보도했는데요.
원도심 시설에는 재정 투입을 머뭇거리는 반면
신도심 시설은 대규모 사업 추진에 거침이 없다는 겁니다.

인천시는 송도 투모로우 시티 지원 시설에는
앞으로 5년 간 1천억 원을 투입할 예정인데요.
사업비는 직접 사업비 495억원에 창업펀드 505억원으로 충당할 예정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원도심의 창업마을 ‘드림촌 사업’은
시가 감당하기로 한 350억 원 중
건립비와 시설설치비에 대해 국비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고
<기호일보>는 전했습니다.
--
앵커> 마지막으로 <인천일보> 보겠습니다.

<< 전국체육대회 인천선수단 결단식을 앞둔 인천시체육회가 체육회장 선출이 늦어지면서 차질이 불가피할 것 같다는 기사와 함께,
서울의 집값 상승이 경기 지역으로 번지면서, 이를 악용한 불법 부동산 거래도 성행하고 있어서 도내 부동산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

지금까지 <뉴스 인사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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