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방송국 지역방송 홈
를 클릭 하시면 관심지역으로 설정됩니다.
서울
경기/인천
강원
충청
전라
대구/경북
부산/경남

LG헬로비전 로고 지역방송

오늘의뉴스 | 뉴스 | 지역방송 | LG HelloVision
[이슈&피플]위중증·치명률↑ "백신 접종 필수" 구분사회(이관성 기자) 2022.11.29 18:45:00


앵커>
코로나19 확진자가 매일 5만명 안팎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위중증과 치명률마저 높아지고 있는데요.
김경우 인제대 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관련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인사)


/ 김경우 인제대 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앵커>
Q1. 코로나19 재유행이 시작됐는데도 백신 접종률이 상당히 낮은데요.
현재 상황 자세히 살펴주실까요?
/코로나 재유행, 백신 접종 필요?

김경우 인제대 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일 평균 5만 명 이상 발생
동절기 백신 접종 매우 중요

앵커>
Q2. 새로운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는데요, 기존과 비교했을때
코로나19 감염을 막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요?
/새로운 백신 접종, 효과는?

김경우 인제대 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기존 백신 대비 효율 증대
중증화 및 후유증 예방 효과 강해져

앵커>
Q3. 잦은 접종, 몸에 무리가 가진 않을지도 우려되는데요?
/잦은 접종, 몸에 무리가 가진 않을지?

김경우 인제대 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기존 백신 부작용 없던 사람은 이번 역시 안전해
백신 접종 하는 것이 더 나아

앵커>
Q4. 국내에서도 5세 미만 영유아의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이 이르면 연내 시작될 전망인데요
안전성과 효과면에서 맞혀도 문제 없을까요?
/5세 미만 영유아, 백신 괜찮을까?

김경우 인제대 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미국, 영유아 접종 승인 및 부작용 적어
감염 예방 효과 70% 이상

앵커>
지금까지 김경우 인제대 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말씀나눴습니다.
교수님, 소중한 시간내주셔서 고맙습니다.(인사)



< 가장 빠르고 정확한 지역소식 ©LG헬로비전, 무단 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