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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도 대선 경쟁…지역별 선대위 체제 구분정치(이하영 기자) 2022.01.14 19:13:37

<앵커> 20대 대통령 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 경북지역도 본격적인 대선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각 정당별로 지역 선대위가 꾸려져
선거대책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하영 기잡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안동 경북독립운동기념관 앞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대선 필승을 결의했습니다.

경북 선대위는 이번 출범식에서
도민들의 정책제안과 의견 등을 모은
'신 영남만인소'를
이재명 후보에게 전달했습니다.

싱크)박창달
민주당 대구경북총괄선대위원장
다가오는 3월 9일 이재명 후보께서 당선이 되면 그 여세를 몰아
6월 1일 지방선거에서도 대구경북이
완전히 압승을 해서 여당다운 민주당 한번 만들어봅시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달 29일,
윤석열 대선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경북 선대위 출범식을 갖고
지역 본부별 출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선대위의 공식 명칭을
경북을 살리는 선대위로 정하고
분야별 선거대책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싱크) 박형수
국민의힘 국회의원
원 팀으로 후보와 당 대표, 의원들이
함께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윤석열을 살려야지
나라가 제대로 살 수 있습니다.

한편, 지역별 선대위원장을 공개모집하고 있는
국민의 당은 위원장 인선이 끝나는대로 선대위를 꾸리고,

정의당은 대구지역의 경우,
지난해 12월 선대위 체제로 전환했으며
경북은 오는 22일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헬로tv뉴스 이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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