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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그 이상의 콘텐츠' 2021 광주 ACE Fair '개막' 구분이슈(서경 기자) 2021.09.10 15:21:11

[앵커멘트]

앵커 1>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 종합전시회죠.
2021 광주 ACE Fair가 나흘 동안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300곳이 넘는 국내외 기업들이 참가해서
콘텐츠 제작 기술과 체험형 상품들을 선보였는데요.

앵커 2>
메타버스를 비롯해서
최신 콘텐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습니다.

(2021 광주 ACE Fair의 화려한 개막을 취재했습니다.
(서경 기자입니다. / 케이블tv 공동취재단 서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2021 광주 ACE Fair가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 전시 주제는 '메타버스, 그 이상의 콘텐츠'

코로나19 펜데믹 속에서
가상세계와 일상을 연결하는 '메타버스'가
콘텐츠 시장에 신흥 강자로 떠오른 상황인데,

관련 기업들의
신기술과 주력 사업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의 콘텐츠 전시회로 구성됐습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관을 채운 400여 개의 체험 부스.

메타버스 주제관부터
각 기업들이 첫선을 보이는
실감형 콘텐츠의 향연이 펼쳐졌습니다.

전세계 30개국, 340개 기업의 참여 속에
메타버스가 가져올 콘텐츠 산업의 변화를
조망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주정민 / 2021 광주 ACE Fair 추진위원장
야심 차게 준비한 콘텐츠 개발자 콘퍼런스는 페이스북의 제임스 헤어스톤 부사장이 기조연설을 하고요. 메타버스, OTT, 5G, 퓨쳐 커머스 등 4가지 주제 섹션에서 콘텐츠 분야의 최근 기술과 서비스 사례 내용이 발표됩니다.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이 보다 다양해지면서,
공중파나 종합편성채널에 비해
시청자들의 관심도가 떨어졌던 케이블TV.

플랫폼 경쟁이 과열되는 양상 속에서,
케이블TV 방송사들의 역할도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2년 사이
LG헬로비전을 비롯한 케이블 방송사들의
대규모 콘텐츠 투자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

강호동의 골라자봐, 장윤정의 도장깨기 같은
유명 연예인들의 출연 프로그램이 매주 편성되면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대형 엔터테이너들의 전례없는 케이블TV 입성.

지역성을 살리고 세대를 아우르는
'로컬테이먼트' 전략이
대중들에게도 신선함을 주고 있습니다.

케이블TV협회 차원에서도
지역 방송사들의 대규모 투자 속
이번 ACE Fair 참가가
더 큰 의미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래운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
또 새로운 상황에 맞는 콘텐츠를 계속 개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역채널 케이블TV의 영역인 지역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앞으로 더욱 강화될 것이고
오늘 이 전시회에 참가해서 관람하고 세미나를 갖는 목적 중에 하나도 바로 그런 점에 있습니다.



국내외 메타버스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들과 함께
올해 콘텐츠 제작과 기술의 방향성을 제시한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ACE Fair'

[S/U 기자]
국내외 유수의 콘텐츠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
2021 광주 ACE Fair는 오는 주말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헬로tv뉴스 서경입니다.
(케이블tv 공동취재단, 서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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