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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슈토크] 강원도와 함께 상생하는 한국수력원자력 구분기타(김선화 기자) 2021.09.17 10:53:37

<앵커> 강원도 현안과 이슈를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친환경과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 등~
기업의 투명한 경영 활동을 뜻하는 ‘ESG(이 에스 지) 경영’.
국내 전력의 약 30%를 생산하고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역시,
‘ESG 경영’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요.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은 물론, 지역과의 꾸준한 상생까지!
오늘 <헬로이슈토크>에선 한국수력원자력 정재훈 사장을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스튜디오에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께서 나와계십니다. 안녕하세요.


<강원도와 상생하는 한국수력원자력>

김선화 기자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Q. 시청자분들께 인사말씀?

- “여름 집중호우 피해 커 안타까운 마음”
- “도민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 위해 노력”

<올 여름 전력수급 운영은?>

Q. 여름철 전력수급, 어떤 대비를 해왔는지?
- 하계 전력수급대책 기간 내 24시간 상황실 운영
- “직접 발전소를 방문해 현장 살펴”
-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안정적으로 전력공급”

<탄소중립과 한국수력원자력>

Q. 종합에너지기업 목표, 주목할 만한 이슈는?
- 최대 이슈는 탄소중립을 위한 방안마련
-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
- 탄소중립 앞당기기 위해 수소경제에 역량 집중
- “전국을 일자형 수소벨트로 묶어 탄소중립 대비”
- “원자력과 재생에너지의 공존, 수소경제 실현 해법”

Q. 한국수력원자력의 그린뉴딜은?
- “홍천 양수발전소 등 수력도 신재생 에너지 활용”
- “강원도 내 육상 풍력, 양양 지역 검토 중”

<강원도 내 에너지 이슈는?>

Q. 강원도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은?
- “강원도는 수소경제 앞당길 수 있는 지역”
- “강원도, 수소산업 잠재력 크고 지리적 조건 유리”
- 삼척시, 수소에너지 관광복합단지 조성 추진
- 강릉과 고성에 연료전지 발전사업 추진
- 양양 풍력, 홍천 양수발전 신규건설사업 추진
- 기업 사용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RE100’

Q. 수소경제에 있어 강원도의 잠재력은?
- 동해안 LNG 기지, 쉽게 수소를 저장·운반 가능
- 삼척 원전부지 활용해 수소에너지 관광복합단지로
- “산림과 물, 친환경 자원이 많아 수소경제에 적합”

Q. 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협력 계기는?
- “탄소중립의 핵심은 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것”
- 강원도 산림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존재가치 부각
- “도내 한수원 사업장 많아, 협업 캠페인 중요”

<한수원, ESG경영 본격화>

Q. ESG 경영 본격화, 앞으로의 계획은?친
- 친환경(E)·사회적책임(S)·지배구조(G) 개선 경영
- ESG경영 세계적으로 새로운 화두로 부각
- 친환경 종합에너지기업 비전에 새로운 시각 필요
- “소형원자력 발전(SMR) 역시 ESG경영의 일환”
-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사회적 책임 위해 노력해와”
- 최근 ‘ESG위원회’ 만들어 리스크에 선제적 대응 나서

0<강원도와 상생하는 한수원>

Q. 의암호 유역 수질개선, 함께하게 된 이유?

- “춘천 의암호, 한수원의 수력발전소로 건설된 호수”
- 공지천 중심으로 의암호 수질오염 문제 제기
- “춘천시, 국가호수정원 지정 등 노력 기울이고 있어”
- 천연광물 수질개선기술 활용을 춘천시에 제안
- “춘천시와의 협력사업 시작, 좋은 결과 있을 것”


Q. LG헬로비전과 함께하는 ‘동네가게 함께가게’ 캠페인은?
- “코로나19로 지역 소상공인 상황 어려워져”
- “에너지 산업에서 큰 역할해주고 있는 강원도 위해 나서”

Q. 캠페인을 통해 기대하는 건?
- “많은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 찾았으면”
- “도내 소상공인들이 활짝 웃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Q. 지역상생에 대한 가치관은?
- “발전소는 지역의 관심과 사랑 없이 존재할 수 없어”
- “처음에는 의무감으로 지원사업을 통해 배분하려 노력”
- “현재는 주민들과 함께 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하고파”
- “전직원이 함께 동참해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

Q. SNS 채널을 통한 소통, 어떻게?
-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원 브이로그, 에너지 상식 제공
- “MZ세대를 겨냥, 새로운 접근방식으로 직원들이 즐거워해”
- “SNS 채널운영, 젊은 직원들에게 믿고 맡기는 편”

Q. 주민들 반대 없는 에너지사업 추진계획?
- “주민참여율 높이고, 탄소중립 앞당기는 원칙 지킬 것”
- “강원도를 중심으로 수소에너지 벨트 추진할 것”

Q.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
- “아직 한국수력원자력 모르는 분들 많아”
- “원자력, 수력,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 기업 강조”
- “친환경 에너지의 거점 강원도를 위해 더욱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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